원래 웰시코시는 사람들 매우 좋아하는 강아지입니다 이 강아지도 웬만한 사람들에게는 다 좋아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으면 꼬리를 숨기고 경계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 많은 사람에게 적응을 못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적응해 가면은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 앞에 있어도 당당히 함께 즐거운 시간들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강아지는 특별한 강아지 같습니다 대부분에 강아지들은 주인 외에 다른 사람이 보기만 해도 꼬리를 숨기고 겁을 내는데 이 강아지는 몇 명 까지는 전혀 이런 행동을 취 하지 않다가 사람이 자기가 생각한 것보다 많다고 생각하는 숫자가 되기만 하면 꼬리를 내리고 겁을 내고 경계심을 가지는 아주 특별한 강아지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자주 가셔서 이 문제가 속히 해결 되기를 바랍니다
꼬리가 있는 웰시군요! 강아지는 꼬리를 엉덩이 사이로 내리는 이유는 불안하거나 의기소침하거나 두려울 때 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아지들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고, 사람들이 몰릴 때 천천히 다가오도록 말씀드려주시고, 사람들이 칭찬과 보상을 주기 시작하면 차차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