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음 공해관련 질문인데요.....
집 바로 앞에 10걸음정도 떨어진곳에 작은 공원?이라고 해야되나요 나무로 둘러싸인 벤치 몇개 있고 운동기구 몇개있는 그런 장소가 있는데요. 여기서 하루가 멀다하고 어르신들이 오셔서 모이셔서 시끄럽게 떠드십니다.. 모이시면 인원은 10분정도 계세요. 겨울을 제외하고, 비오는날을 제외하고 날씨 풀리고나서부터 가을까지, 오후 1시쯤부터 6시까지 매일같이 오셔서 웃고 떠들다가 해지면 들어가시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름에 덥거나 평상시에 환기좀 시키려고 창문을 열었다가도 시끄러워서 금방 닫게 됩니다. 개인 의자까지 갖고 오셔서 본격적으로 수다를 하실정도고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