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빚투가 문제였어요
그사람 입장에서는 과거 1억 몇천을 빌려주고 못받았는데
이게 웃기는게 그아버지는 파산 신청하고 지금은 호의호식 하며 산다는겁니다
대략 그시절 일억을 기준으로 봤을때 지금 오억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합니다
몇십억 몇백억이 왔다갔다하는 시기에 저같으면 갑아버리겠어요
이 문제가 하루이틀 있었전 문제도 아니고 국내에서 부터 계속 그사람은 억울한 마음에 따라 다니는데 오죽하면 그러겠어요
그런데 더 우시기는거는 김혜성선수가 국내에 들어와 공항에서 인터뷰할때 태도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쉽게 말해 그사람이 뒤에서 피켓을 들고 있었는데 김혜성이 저사람 치우면 인터뷰 하겠다는 식으로 말한거지요
아무리 자기하고는 상관없다지만 지아버지 아닌가요
조금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