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내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물어보고 탐구해보지만 아직까지 답을 찾지 못했는데요.
상황에 따라 인생을 비관적으로 바라볼수도 있고 또 긍정적으로 바라볼수도 있겠지만, 저는 주어진 삶 안에서 최대한 나를 사랑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부분은 나누면서 살다가 가고자 합니다.
결국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기에 누군가에게 손을 뻗어야하고 상호작용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의 수십억명 중 단 한명인 나의 인생도 이렇게 지구에 나타난 이유가 있겠지...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 나의 존재 이유를 탐구하고 소중하게 아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