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만료 전, 자취방 내놓으려고하는데

부동산에 직접 내놓을시 중개수수료를 내야하다보니, 직방이나 피터팬 같은 어플 활용할까싶거든요. 이렇게 진행할 경우 수수료는 안들지만 의뢰자에게 직접 제가 1;1로 집 구경 시켜주고, 연락하면서 번거로움이 따르려나요?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만약 돈이 꽤 들고 할 시에는 만료 2-3달 남았기에 그냥 계약때까지 있는걸로 진행하고자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동산에 직접 내놓을 필요가 없을건데요. 개인적으로 방을 내놓을 필요도 없구요. 집주인에게 이사를 통보하시고 계약기간까지 거주하고,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이사할거라고 통보하시면 집주인이 알아서 복덕방이든 개인이든 알아서 할겁니다. 세입자는 보증금 돌려받고, 방 원상태로 복구시키고 이사하시면 됩니다.

    만료 전에 이사하려고 하신다면 직접 방을 내놓아서 세입자를 구해야 하니, 굳이 그러한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시는게 심적으로는 비용적으로 손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계약때까지 있는것이 낫습니다.

  • 미리 자취방을 내놓고 싶으시면 개인 거래로 하신다고 하면 아무래도 스스로 해야 될 게 많을 거예요. 전화 오면 약속을 잡고 집 보여주고 집에 대해서 얘기도 해줘야 되고 그런 시간을 투자해야지만 수수료를 아끼고 방을 내놓을 수 있죠? 하지만 부동산으로 빠르게 내놓는다고 하면 부동산 수수료가 월세보다 적기 때문에 어쩌면 부동산을 통해서 내놓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직접 자취방을 내놓으시는 과정에 대한 고민이 느껴지네요. 직방이나 피터팬 같은 어플을 활용하면 중개수수료 없이 진행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집을 보러 오는 분들과 1:1로 직접 연락을 주고받고, 집을 보여주는 등 번거로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려면 몇 가지 요령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매력적이고 상세한 집 정보를 올려 사람들의 궁금증을 최소화하고, 집을 보러 오는 시간을 미리 정해 같은 시간대에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연락처를 공개하지 않고 어플의 메시지 기능을 활용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과정이 많이 번거롭다고 느껴진다면, 지금 당장은 상황을 유지하고 계약 만료까지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사이에 주변 부동산을 돌아보며 조건이 좋은 중개업자를 찾는 것도 좋겠지요. 어떠한 선택이든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게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직접 거래는 수수료 절약이 가능하지만 번거로움이 따르는데 계약서 양식을 준비해야 하고 중요한 정보는 서면으로 남기며 안전한 장소에서 거래를 진행하세요

  •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피하고 싶다면, 직방이나 피터팬 같은 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플랫폼을 통해 직접 방을 내놓으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지만, 세입자와 1:1로 소통하며 집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 과정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 세입자를 더 빨리 찾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만약 번거로움이 크고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계약 만료까지 기다리는 것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