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키우시는 고양이가 너무 사나워요

할머니가 키우시는 고양이가 있는데 너무 사나워서 할머니를 엄청 좋아하긴 하는데 할퀴는 거 때문에 상처가 많이 났어요 ㅠㅠ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의 애정 표현 방식 교정해야해요.

    고양이는 너무 기분이 좋거나 흥분했을 때(애정 과잉), 혹은 이제 그만 만져! 라는 신호로 살짝 깨물거나 할퀴는 경우가 있습니다.

    훈련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당장 할머니의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네일 캡(Nail Caps) 활용,주기적인 발톱 관리,긴소매와 보호 토시를 착용하시면 좋으실것 같아요

    고양이가 사나운 이유 중 하나는 사냥 본능이 해소되지 않아서일 수 있습니다.

    놀이시간을 늘리시면 에너지 분출이 되어 본능적으로 차분해질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고양이는 애완견과는 달리

    친해지는데 시간이 더 많이 필요로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억지로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는 행위를

    조금 줄이시고 간식등을 주면서 점점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처 방지를 위해서 고양이 발톱을 다듬어

    주시기를 권장드리며

    고양이를 만질때는 토시나 긴소매 옷등을

    입으셔서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