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구매대행 유경험자님들 질문드려요ㅠㅠ
해외구매대행업을 하시는 분들
주문이 들어오면 일단 발주확인 후 발송준비 단계까지 해놓는데
근데 아직은 국내에 배송이 도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상태를 유지하는데요
국내에 반입되기 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발송지연으로 스토어 패널티를 받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그냥 배송중으로 아예 미리 바꿔 놓는 방법으로 하시는지..
아니면 저처럼 패널티 감수하고 준비중으로 놔두고
국내 배송이 시작되면 배송중으로 변경하시는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구매를 할 때 소비자가 통관부호를 입력하게 되어있는데, 이 통관부호를 입력하는데도 배송일 지연으로 인한 패널티를 당하시나요? 그럼 시스템의 문제아닌가요? 애초에 해외직구상품은 최소 1주일 이상이 걸릴것을 예상하고 해외직구대행구매를 하는것인데요,
만약 그럼에도 패널티를 당하신다면 이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저는 구매대행업자가 아니지만, 해외직구 구매를 애용하는 소비자로써, 해외직구사이트에서 배송출발메시지가 뜨면 송장번호부터 입력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것은 국내발송에 송장이 뜨는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출발할 당시부터 발급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구매자가 해외직구대행구매를 하게 되면, 통관부호를 입력할텐데, 통관부호를 입력하고 주문을 넣게 되면 발주를 넣어주실건데, 주문이 들어가고 나서 대부분 다음날이면 발송이 시작될것이고, 이 때 송장번호가 나오는것 아닌가요? 그럼 배송중으로 돌리시고, 송장번호를 등록하시면 배송중 상태로 1주일정도 걸리실건데요.
상품준비중이나 발송준비중으로 유지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배송중으로 변경하시고, 발주하시고 발급받으시는 송장번호로 입력하시면 될 문제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