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풍 백화점 붕과 사고는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52분경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던 삼풍백화점이 붕괴한 사고로, 건물이 무너지면서 1,445명의 종업원과 고객들이 다치거나 사망했다고 합니다. 직접 적인 원인 아파트의 용도 변경 이였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 4층으로 인가를 받았으나 건물주가 5층으로 확장 공사를 했고 내부 디자인도 마음대로 구조 변경을 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공사 감리에 대한 인증 절차를 더욱 더 세심하게 검토 시특법(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법이 제정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