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완용도 처음에는 조선의 독립을 주장하며 조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던 조선의 신하였습니다.
하지만 을사조약 이후에 대세가 기울어졌다고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는 거침없이 일본의 앞잡이 역할을 합니다.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이토히로부미에게 자신이 어떻게든 좋은 모습으로 조선을 일본에 병합시키겠다고 이야기하고 헤이그 특사를 보낸 고종황제에게
대놓고 이번일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지 따지고 고종황제를 모욕합니다. 그리고 순종이 황제의 자리에 오르자! 정말 대놓고 조선을 일본에
어떻게 하면 잘 바칠수 있을까 노력하고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잡아내어 말살하는 작업을 펼치고 1910년 강제 병합된 후에도 친일파
적인 행보를 너무나도 적극적으로 보이며 조선인들을 팔아먹고 일본에 의로운 정책을 앞장서서 펼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기회주의자적
인 면모를 많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