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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철저한탐험가

내일도철저한탐험가

안녕하세요~ 친구한테 이사실을 말을 해야하는지 고민이되요

안녕하세요~ 전 3학년 내내 전교권이였고 더 높은 대학교 위해 재수하면서 목표를 많이 높은데 잡았고 제 친한친구들도 다 제가 엄청 잘하고 재수도 엄청 성공해서 잘간걸로 알고있어요( 망했다고 말했지만 그래도 인서울은 당연히갔겠지 얘가 기만하네)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실제로 폭망했는데 그 친한친구랑 같은 학교가 된거에요... 그래서 만약 이사실을 알게되면 얘 뭐지 ? 잘했는데 왜 이런데 왔지? 하고 너 이 대학 간다고 했는데 그 대학 갈수있는데 가능하니깐 말해왔었던 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을 하게될것같아 많이 무서운데 그래도 같은 대학이라고 말을 해야하는지 고민이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내 주위에도 질문자 님과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그것도 1학년 지나면 그런 의식도 흐지부지해지더군요.

    보아하니 질문자 님보다 못한 친구와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는 것에 실망감을 느끼는 것에 불과합니다.

  • 뭐 사실 굳이 말을 안하더라도 이미 결과가 말해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자책 및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새로운 환경에 같이 적응하자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