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물리학 연구용 입자가속기 관련해서 아나톨리 부고르스키 관련 사건의 전말은?
강입자 가속기라하면
양성자나 중성자 등
원자 내에서 무거운 입자를 거의 빛의 속도 가지 가속시킨 후에
충돌시켜서 생겨나는 입자의 파편의 상태를 통해
여러 실험을 하기위한 과학 장비로 아는데요
물질의 미세구조 탐색 및 우주의 근원에 대한 탐구를 위한 답을 찾는 장비로 압니다.
계속 회전시키기 위해서는 이란 곡률이 커야하니
구조 자체가 규모가 엄청나고
입자가 통로에 충돌하지 않고 계속 돌게하기위해
전기장과 자기장까지 이용하고
진공상태 까지 유지하는 걸로 아는데요
근데
이 입자 가속기 관련해서
지금 러시아지만 과거 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인명사고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가속기가 작동 중인 상태에서 고장수리를 위해 가속기 내부 통로에 머리를 집어넣었다 정도를 아는데요
이게 가능한 일인지 의심스러운데
그 사고의 당사자가
아나톨리 부고르스키 라던데
그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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