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카페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카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시끄럽게 수다를 떨거나 큰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어떤 뉴스에서 혼자 책을 읽는 사람이 수다를 떨고 있는 테이블에 조용히 하라고 이야기 해서 시비가 붙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카페는 떠들려고 오는 곳이지 책을 조용히 읽으려면 도서관에 가라고 했다는데요.
어느 편 쪽이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사람에 의견을 어느정도 다이해가 가는부분이
있는데 카페는 지인이나 손님이 만나서 차도마시고 담소
를 나누는장소가 맞습니다 차마시러가서 말안하고
차만마시는사람은 없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너무소란하게
하는것은 공용구간에서 예의는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책을보시는분들 공부를하시는분들은 처음부터
스터디 까페를 이용하시던지 도서관에 가시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업주입장에서도 그리 달가운 손님은
아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시끄럽다기보다 적당한 다른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정도의 소음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에 앉아서 공부하거나 책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누구에게나 시끄러울정도로 크게 떠는게 아닌이상 뭐라고 하는건 안된다고 봅니다. 지병이 있거나 하면 양해를 구할수는 있겠지만요ㅎ
저는 수다를 해도 되는 장소인지, 책을 읽는 장소인지부터보다는 수다를 떠들때 정말로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지 그 강도를 보고 싶습니다. 평소대로의 소음이라면 당연히 뉴스 읽는 분의 반응이 너무 예민하신것이고, 그게 아니라 소음이 정말 다른 사람들이 인상찌푸릴정도로 시끄럽다면 수다를 시끄럽게 한 그 사람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카페라는 장소는 일단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너무 시끄러울 정도는 되지 않아야 하겠지요. 어느 정도의 소음인지 직접 듣지 못하니 이에 대해 과하다, 적절하다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아무리 시끄럽게 떠들었다고 하더라도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사람이 주의를 주는 것은 듣는 사람 입장에서 조용히 하라는 뜻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