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선소 의장 생산관리 업무 질문이요!
제가 원래 의장 관련 생산설계를 하다가
생산관리에 접목시키면 시너지가 나올 것 같아서 생산관리 업무로 이직을 해보자고 합니다.
아무래도 설계는 나이 먹을수록 고스펙에 대기업 출신 아니면 살아남기도 힘들고 현장직이 그래도 더 오래 일할 수 있기도 하고 전 늘 설계를 하면서 현장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다들 제가 활단한 성격이 아니라서
생산관리 업무상 마찰 및 밑에 사람들 쪼우고
이런 일들이 많아 걱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제 성격이 많이 문제가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하는 일이 아닌 다른 업무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경험일수 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볼때 그일과 맞지 않을것 같다고 하는건 글쓴이에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걸겁니다.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조선소 의장(배관 철의장 선실)생산설계의 어떤 분야인지 모르겠으나
타업종 생산관리 업무가 쉽지 않습니다.
굳이 하실려면 조선소 생관은 경쟁력이 있을듯합니다.
생관도 간접직이라 경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지게차 운전 면허 취득해서 자재관리가
가늘고 길게 가는 방법 인듯 힙니다.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설계하고 생산관리는 업무자체가 다릅니다.생산관리 정말어려운곳입니다.고객대응에 생산라인관리에 자제관리에 출고관리까지 대응하다가 업무못하고 집가는것이 태반입니다.인원관리도해야되구요.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성격은 개인의 경험과 성향, 업무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생산관리 업무는 조직 내 여러 부서와 협력하며 생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의사소통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생산관리 업무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관리가 중요합니다. 때로는 다른 부서나 팀과의 이해차를 조율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마찰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문제 해결과 성장의 기회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자신감 있게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