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들 분유 온도와 잘먹이는 팁 있나요?
아이들 분유 온도와 잘먹이는 팁 있나요? 아이들이 분유를 조금 거부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온도가 안맞는건가 분유가 안맞는건가 모르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수유텀(분유텀)의 시간이 일정한지를 먼저 체크해보세요.
그리고 시간이 4시간 분유텀에서 1시간을 분유 시간을 눌려보세요. 5시간 간격으로 분유를 먹여 보도록 하세요.
아기 입장에서는 4시간 마다 본인이 먹기 싫어하는 우유를 150~200ML을 먹여야 하니 소회는 되지 않고 입맛은 더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 영향이 다음 수유타임에 그대로 가서 점점 저 소화를 시키지 못하고 입맛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분유는 하루에 6~8회 정도 먹이되, 아기가 배고파 할때, 먹고 싶어하는 만큼만 먹이도록 하세요.
- 분유의 온도는 70이상의 뜨거운 맹물에 타시고, 체온 정도로 식혀서 먹이도록 하세요.
- 분유를 함부로 바꾸지 마세요.
- 먹다가 남긴 분유도 먹이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마다 선호하는 온도가 있어요. 저희 아이는 45도 맞춰서 먹이는데 이것보다 온도가 떨어지면 거부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잘 먹다 몇 개월 지나고 잘 안먹는 모습이 보이면 분유정체기라고 하는 시기가 온 것 일수도 있으니 조금 기다려 주세요. 또 시간이 지나면 잘 먹기도 합니다.
분유를 바꾸는건 아기에게 아주 큰 일이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있지 않으면 먹던거 계속 먹이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숙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분유를 탈 때는 물을 끓인 후 식혀서 사용합니다. 분유마다 70℃, 50℃로 식혀서 타라고 되어있는데 수유에 가장 적당한 온도는 37~8℃이며 손목 안쪽에 분유를 떨어뜨렸을 때 따뜻하게 느낄 정도면 적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분유를 탈 때의 온도는 온도계가 가장 정확하지만 손에 떨어뜨려 따뜻하다는 느낌만 들어도 될 것 같아요
목욕탕 온탕의 온도가 40도 정도 였다는 걸 생각해보면대충 손으로 느껴지는 40도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