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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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에 대한 공감 어디까지 해줘야 할까요?

사람은 누구나 아픈 곳이 있습니다.

노화등으로 인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말이죠.

그렇지 않다면 항상 깨어있고

피로하지 않고 건강한 삶일 것입니다.

가족, 혹은 타인과 이야기를 할때

공감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어느 범위까지 들어주고 공감해주는게 맞을까요?

공감은 아니더라도 먼저 들어주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화자의 말을 끊으면서 다 들었다며

자신의 말을 하는 청자...

이런건 뭐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성격이 그런건지 본인주장이 강하고

단정짓는 성격의 사람들은 참 대하기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일단 공감은 내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선에서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공감은 상대방에게 의미 없는 것이고 더 상처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질문자님 말대로 대화를 할 때는 경청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내 할 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중간에 말을 끊는 것도 예의가 아니에요. 먼저 다 듣고 그 다음에 나의 할 말들을 하면 돼죠. 공감을 하고 말을 하는데 말을 끊는 것은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 말만 하는 사람들은 이기적인 사람들이 대다수에요. 저도 자기 할 말만 하고 남의 말은 전혀 듣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연락을 끊는 것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