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 있으신가요?

오늘 스승의날인데 문득 학창시절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공부를 잘하게 도와주신 선생님도 있었고, 힘들 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오래 기억에 남는 선생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기억나는 선생님 있으신가요? 혼났던 추억, 감사했던 일, 인생에 영향을 줬던 말처럼 오래 남아있는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또 요즘 스승의날 문화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스승의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억이 무엇인지도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이집 다닐때 선생님이 기억나요

    얼굴도 기억나는데 커다란 왕사탕 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름만 기억을 못해요... 다시 만나뵙고 싶어요

  • 저는 중3때 담임선생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를 엄청 챙겨주시고 고등학교 갈때도 이것저것 신경을 써주시고 알아봐주시던 선생님이라서 지금도 기억에 남더군요. 

  • 제 기억의 가장기억에남는 선생님은 초등학교 2학년때 선생님인 것같아요. 플룻을 연주하셨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생님이셨습니다.

  • 6학년때 여자애들일기만보고 대뜸 제뺨싸다구를 날렸던 여선생을 잊을수가없네요 잘살고 계신가 모르겠네요 스승의날이라 한번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