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형부랑 오랜만에 연락 했드니 반응이..
안녕하세요..저는 30대중반이고 둘째입니다.
언니는 30대 후반이고 결혼해서 애기가 한명있어요.
언니가 남편이랑 주말부부다 보니 평일에는 저희집 부모님이 애를 돌봐요.
개인 커피숍을 하는데 가게를 타지인지라.. 사는지역에 차려도 충분한데 돈이 없다는둥..
무튼 그래서 일 끝나고 엄마가 언니집가서 애봐주고
아침에 집에 들어오시고 너무 힘들어하셔서
도우미 아줌마도 잠깐 썻고.. 끝나고 다시 부모님이 애기봐주시곤 하는데 오빠는 너무 당연하듯이 행동해서
부모님이 속상하신가봐요.
보통 부부가 애를 봐야되는데 주말에만 보고있으니
보는사람 입장에도 답답해요
임신했을때도 계속 부모님이 챙겨주시고..하...참말로..무튼
참다못해 형부에게 연락을 했드니 반응이 어이가 없네요.
평소에 연락을 안해도 그렇지 말하는게 패고 싶을정도 싸가지 없게 말하네요ㅡ ㅡ 빨간줄 친거 잘보세요
제가 욱해서 갑자기 화가나는 걸까요?
안좋은 감정이랑 연락안한게 티가는게 보이죠?
가족이라는게 남남이니 한편으로는 속상하기도 하네요
이관계를 어떻게 개선해야 될까요
한줄차리 답변
성의없게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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