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공동주차장에서 고추말리는건 좀 그렇죠 다른 주민들이 주차할 공간을 개인용도로 쓰는거니까요 할머니 입장에서는 넓고 햇볕잘드는 곳이니까 좋아보이겠지만 관리소나 동대표한테 얘기해서 다른 곳을 이용하시도록 안내받으시는게 낫다고 봐요 보통 아파트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말리시는데 주차장은 아무래도 차 매연이나 먼지도 많아서 위생적으로도 별로일듯해요 할머니도 악의는 없으셨겠지만 다른 주민들 생각좀 하셔야겠습니다.
말씀처럼 공동생활에서 굉장한 민폐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할머니 이시고 연세가 있으시니 어느 정도 아파트 주차장이 많이 분비지 않는다면 이해를 해드리는 부분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주차에 문제가 된다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조치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