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방 냄비랑 코팅팬 권장 교체 주기는 어떻게 되는지?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하는 편인데 냄비와 코팅팬 상태가 어떤건 진짜 버려야 할 정도다 싶더라고요. 이게 긁힘과 얼룩이 보일 때마다 바꿔야 하나 고민이 되는데요 뭘 기준으로해서 교체를 해야될까요? 설거지할 때 세게 닦으면 코팅이 다 상하고 살살 닦으면 기름기가 제대로 닦이지 않는 느낌이라 세척 방식도 늘 헷갈립니다. 불 세기와 예열 시간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수명이 길어졌는지, 금속 도구 대신 어떤 재질을 쓰면 좋았는지도 살림고수분들 얘기 듣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코팅팬은 코팅이 벗겨지거나 긁힘이 깊게 생겼을 때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코팅이 손상되면 음식에 미세하게 섞일 수 있어요. 설거지할 때는 철수세미 대신 부드러운 스펀지로 미지근한 물에 세척하면 오래갑니다. 불은 중불 이하, 예열은 1분 이내로 짧게 잡는 게 좋습니다. 조리 도구는 실리콘이나 나무 재질을 쓰면 코팅이 덜 상해 수명이 훨씬 늘어납니다.
코팅펜같은경우 사용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부분인데요.
최대한 살살 오래 쓴다고 가정했을때 권장 교체주기는 약 1년 많게는 2년정도까지쓰는것이 권장됩니다.
코팅펜은 금속 성분이있는 수세미로 쓰면 안되고요.
부드러운 스펀지 재질의 수세미로 닦아줘야 오래갑니다.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