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체온계로 측정을 하는지가 중요한데 사실 심부체온계는 굉장히 정확해서 36.6도에서의 미세한 변화도 의미사 있습니다. 항문체온계가 가장 심부의 체온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구입니다. 그런데 불편감이 심하다보니 고막체온계, 액와체온계같이 조금 부정확한 기구들을 사용하게 되고 최근 표면 체온계를 사용하게 되는데 그 정확도가 점점 더 떨어집니다. 날씨나 상황에따라 표면 온도는 쉽게 변하고 심부 온도는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정도의 변화가 표면 체온계로 측정한 결과라면 의미 없는 변화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