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 취미의 뜻이 바뀌었을까??

어디까지가 취미 말그대로 취미인데 어느샌가 부업 처럼 변하고 프로처럼 실력이있어야 하게되었을까? 과시형으로 바뀐 이유가 뭘까? 이게 무슨 심리일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예전의 취미의 의미는 그냥 말 그대로 나의 즐거움과 흥미를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면 지금은 프로의 실력을 가지고 부업처럼 바뀐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경제적 부유함을 갖추기 위해서 내 취미를 부업으로 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요즘의 부업 느낌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또한 sns가 굉장히 발달이 된 시대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영상으로 무엇이든지 볼 수 있는 시대이니 만큼 내 부업을 영상으로 찍어서 알리는 광고 효과도 엄청나기 때문에 프로의 실력을 갖춘다면 그 영상을 통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요즘 시대에 하나의 직장을 가지고 부업 자체를 많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부업을 생각해 봤을 때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취미로 돈을 벌면 어떨까 하는 심리도 작용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