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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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자녀 냅두기 어디까지 마지노선 ??
그것도 몰라 ?? 귀찮아 냅둬냅둬 간섭하지마 ~ 잔소리 하지마 ~ 내가 알아서할게 그것까지 알아야되 ?? 그런가보지 ~ 너무 변해버린 ... 처음엔 좀 당황하고 적응이 안됫지만
그러려니 하고 제삶에 집중합니다 ... ㅎㅎ
하도 혼자 알아서 한다길래
아침밥도 전날 꺼내먹게만 해두고 문앞까지 했던 배웅도 안해요 스스로 잘 챙겨서 가더라구요 ??
근데요 제마음이 ㅎㅎ 뭔가 죄책감 들어요 너무 방임 방치
인가하고 ... 근데 또 편해요 한편으로는 아침에 저도 덜분주하고 쉴수있고요 !
초등고학년 어디까지 챙겨주시나요 그래도 아침에 배웅은
해줘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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