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화장실 칸 안에서 담배를 피우면 거기는 cctv를 설치할 수가 없기 때문에 누군지 알기 어렵긴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칸막이에서 나오다가 담배를 핀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걸 누군가가 목격해서 신고하게 된다면 처벌은 가능하겠지요. 말만 하겠다는거지 실제로는 실현 가능성이 없기도 하는 일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흡연 구역이 아니라면 담배를 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에거 담배를 피면 환풍구를 통해서 연기가 퍼지기 때문에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아파트의 경우 누구인지 찾아내기도 하더라구요. 물론 공붕 화장실의 경우엔 누군가 신고를 했을 때 cctv확인 후 잡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