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하여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지금 시기에 해당하는 이야기일까요?

실패는 누구에게나 겪을 수 있는 일이며, 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은 개인의 성장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불확실성과 빠른 변화로 인해 실패를 경험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청년 백수가 늘어나는 이유가 실패를 한 사람이고 그들의 노력은 일반인 이상을 하였습니다.

왜 세상은 점차 실패를 하면 완전히 무너지는 형태가 되었을까요? 과거처럼 실패를 하는 것에 배우는 것이 있고 남자 답게 부딪쳐라고 하는 것은 이제는 틀린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과연 이렇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배경이 뭘까요? 또 이런 상황에서 대해서 어떻게 조언을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실패를 하여도 일어날 수 있었던 건 저희들이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뭐든 걸 쉽게 쉽게 하려다 보니 조금만 어려워지면 금방 포기를 합니다.

    그러니 청년백수들이 늘어나는 것이고 어떠한 일에 실패를 하면 금방 포기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 앞에 그렇게 실패를 하여 포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저는 이렇게 조언을 할 것 같습니다.

    네가 지금까지 노력해 왔다는 사실은 이 세상의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야.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오지는 않았지. 그렇다고 그 결과가 너의 노력까지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야. 지금의 노력으로는 그저 성공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던 것 뿐이야. 하지만 이제는 네가 실패를 맛보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달리 너는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노력의 방법을 깨달은 거야. 그러니 포기하지 마. 그렇게 점차 실패를 하며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노력의 방법을 깨닫게 된다면 어느새 너는 그 누구보다 성공한 사람이 되있을 거야.

  • 제 생각에는 시대가 발전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경쟁이 치열하다 못해 죽을 지경입니다.

    과거에 경쟁하는 사람들에 수준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과거에는 집도 사기에 덜 힘들었고 그 집이 가만히 있는데 수십억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취업도 힘든데 집값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금에 젊은이들에 노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스펙만 놓고 봐도 어마어마한 자원들이 많습니다.

    그런 스펙좋은 수많은 자원들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다보니

    취업에 여러번 실패를 하면서 자신이 노력해온 것들에 대한 보상은 없다.. 라고 생각하기 시작했구요

    그런 젊은이들이 손을 놓아 버린게 아닌가 싶어 안타깝습니다...

    노력한 만큼 보상을 못받는 사회에서 과연 누가 열심히 살것이며

    그런 나라에 희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