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웰시코기 꼬리를 자르는 관행은 과거 작업견 용도와 외형 기준에서 비롯된 것이며 현재는 필수가 아니고 윤리적 논란이 큰 행위입니다, 원래 웰시코기는 소를 몰던 견종이라 꼬리가 다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어린 시기에 절단하던 관습이 있었고 이후 견종 기준과 외형 선호로 굳어진 면이 있으나 현대에는 기능적 필요가 거의 없고 통증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여러 나라에서는 동물 복지 차원에서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꼬리가 있는 웰시코기도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