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경제

자산관리

대견한코뿔소7
대견한코뿔소7

Roe구할때 자기자본은 어떤 건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47

주식투자 공부중입니다. Roe개념을 공부중인데 roe구할때 나눠주는 자기자본이 재무제표에서 어떤 부분인가요? 자본금인가요? 자본총계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ROE라고 하는 것은 'return on equity'의 약자로서 '자기자본이익률'를 말하는 것인데, 이는 주식회사가 영업활동에 투입한 자기자본 대비 얼마큼의 이익을 나타냈는지를 확인하게 되는 지표에요

    ROE는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의 산출법을 통해서 산출하게 되는데, 회사의 ROE가 높을수록 회사는 자기자본 투입에 비해 더 효율적으로 회사 운영을 하여 높은 이익을 내는 영업활동을 하였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ROE가 높을수록 해당 회사의 주식투자의 투자수익률의 가치가 높다고 평가하게 되요

    결국 질문자님께서 말씀주신 '자기자본'이라는 것은 현재 회사의 [자본금+누적이익잉여금]을 합산한 자본총계라고 보시면 되세요

  • ROE(자기자본이익률)의 자기자본은 재무제표상의 자본총계를 말합니다.

    • 자기자본=총자산-총부채

    •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자본금에 자본준비금, 잉여금을 포함한 자본총계 개념이 자기자본입니다.

  • roe구할때 나눠주는 자기자본은 재무제표에서 자본총계를 말합니다.

    자기자본은 자본금에서 각종 잉여금을 합친 금액을 말합니다.

  • 질문해주신 자기자본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기자본이란 기업의 총자본에서 차입자본금인 부채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즉, 상환 의무가 없는 기업 고유의 자산을 의미합니다.

  • ROE(자기자본이익률)는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기업이 소유한 순수한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창출했는지를 나타냅니다.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여기서 "순이익"은 영업활동으로 얻은 이익에서 이자비용, 법인세 등을 차감한 후 남은 금액을 의미합니다. "자기자본"은 기업의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값으로, 재무상태표의 "자본총계"와 동일한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2021년 회계연도 기준 ROE가 10%라면, 이는 해당 기간 동안 A기업이 자신의 자본 100원당 10원의 이익을 얻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ROE가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높다는 것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ROE가 10% 이상이면 수익성이 좋은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업종 특성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요약하면, ROE는 기업의 수익성을 측정하는 지표로서,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이 보유한 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OE는 쉽게 말해 자기 자본에서 순이익을 나눈 값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은 영업 활동으로 얻은 이익을 의미하며 자기 자본의 경우에는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값으로 재무상태표에서 자본과 동일한 개념입니다. 감사합니다.

  •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를 계산할 때 사용되는 자기자본은 자본총계를 의미합니다.

    ROE는 회사가 자기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나요?

  • 자기자본과 같은 경우에는 기초잔고나 아니면 자본총계 등이 재무제표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