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등산 중에 갑자기 춤이 추고 싶어지는 상상을 해도 될까요?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신나는 노래가 머릿속에 울려 퍼지면서... 막 춤을 추고 싶은 상상을 하는 것이 이상한 걸까요? 혹시라도 주변 등산객들에게 방해가 될까 봐 실제로 추지는 않지만...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거워지는 저 자신이 조금 엉뚱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등산이라는 진지한 활동 중에 갑자기 춤을 추는 상상을 하는 건 좀 웃긴 일일까요... 아니면 저처럼 가끔 엉뚱한 상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등산 중에 춤추는 상상을 하는 게 괜찮은 건지, 아니면 좀 자제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ㅠㅠ... 다른 분들은 등산하면서 어떤 상상을 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