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저라면 진지하게 고려 해 볼 것 같습니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이 핸드폰을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여자친구의 연락에 대한 부분의 문제가 어느정도는 해소 될 것으로
보여지지만, 저처럼 핸드폰을 잘 보지 않는 사람한테는
정말 피 말릴 것 같거든요
저 같은 성향의 사람이라면 만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매번 같은 내용으로 싸우는 것도 지겹고요.
4년을 만났으면 다른 장점이 훨씬 많은 사람이니 만남을 이어갔을 것 같은데요
혹시, 본인도 여자친구의 연락에 대해서 노력은 해 보셨나요?
그런 것에 대한 노력이 없었으면 지금부터라도 같이 잘 얘기해서
절충안을 생각 해 보시고 노력했는데도 안 되는 것이라면,
서로를 위해서 한번 쯤은 만남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