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때 그런 적이 있었어요.
집순이라 집에만 있다보니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이 많아지고
혼자 있다보니 생각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다보니 걱정이 생기고
불만과 불안이 생겨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어 무기력증에 빠지게 됩니다.
결국엔 우울증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죠.
저의 경우엔 무조건 외출을 하면서 햇빛도 좀 보고 하는 것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어떤 이유나 핑계도 좋아요.
나갈 구실을 찾는 거예요.
물론 생각없이 정신없는 일을 하셔도 되요.
하지만 집에서만 정신없는 일(취미생활 등등)은 비추해요.
집에만 갇혀있다보면 나아지진 않더라고요.(저의 경우에는....워낙 집순이라서요)
요새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만보앱테크나 단기 알바 등등 어떤 이유를 만드셔서 나가시는걸 추천드려요.
(글쓴이가 저와 같은 집순이라면요^^)
아니면 미래의 멋진 몸을 만든 자신을 상상하며 운동하시거나 공원산책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