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슬달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제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어머니가 제 태몽 얘기를 해주셨는데
99.9% 맞다고 생각했어요.
태몽이.. 어머니가 큰 바위 위에 쉬고 계셨는데
멀리서 남 구렁이, 여 구렁이 한 쌍이 ( 이렇게 말하니 뭔가 이상한 듯? 하하 ) 데리러 왔는데,
구렁이 나오는 태몽 꿈은 남자 아가라고 하시더라고요. 반전은 여 구렁이에 타버린 거죠..
그래서 제가 좀 남자 같은 성격이기도 하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사짜 자리에 있을 인물이라고 하던데, 이건 믿음이 가질 않네요.
어쨌든 남자 같은 여자로 태어났으니 😞
역마살 끼여서 한곳에 못 있고 돌아다니는..
삶에 굴곡도 많고, 거기다 이름을 다시 지으려고
넣었는데 항상 중성 이름이 나와요..
다섯 개 지으면 두 개는 흔하디흔한 이름이고,
세 개는 다 중성에서 남자 쪽으로 기운 이름.
그렇다고 생긴게 ㅋㅋㅋ 남자처럼 생기거나
막 다리털이 넘치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
성격이나 등등 성향이 남자스러운.
제 개인적인 견해와 어머니의 태몽 얘기라 사람마다
다 다를 테니 거짓말이라고 혼내지 마셔요 흑흑
다른 얘기도 많지만,,, 나름 쓸데없이 정리도 안되게
막 써버렸네요. 시간이 시간인지라 죄송합니당..
별거 없지만
이야깃거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람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