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왕 트럼프의 대러 제제 강화는 경제적 압박을 톻한 억제를 목표로 하지만 실효성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이미 제재에 적응을 했고 중국, 인도 등 우방국과의 우회 거래로 타격을 일부 상쇄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짜르 푸틴은 에너지 수출과 군수 산업을 통한 전쟁 지속 여력을 확보하고 있어 단기간 효과는 미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러시아는 식량과 에너지가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라 어지간한 제제로는 다른 나라만큼 효과가 없습니다.
실질적 효과를 내려면 국제 공조와 기술, 금융 차단의 정밀성 강화가 병행되어야 하는데 트럼프가 하는 짓을 보면 또 여기에 보조를 강하게 맞출 국가들이 얼마나 있을지도 모를 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