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과 이마에 나는 여드름 집애서 관리법

볼이랑 이마애 여드름이 많이 납니다. 가름진 음식을 매일 먹지도 않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예방 및 관리법을 알려주세요! 흉터 관리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론 이마 여드름은 머리카락과 관련있는걸로 알아요. 머리카락이 이마릉 덮으셨다면 덮지않는게 좋습니다.

    볼은 아마 베개 영향이 클거에요.

    그래서 베개 청결유지가 필요합니다.

    그냥 얼굴 여드름은 내 장이 안좋아도 생기거든요?

    장이 안좋으면 그 염증이 얼굴 모세혈관에 영향을 끼치는걸로 알아요.

    이부분들만 주의하셔도 좋어지실겁니다.

  • 볼이나 이마에 여드름이 올라오면 거울 볼 때마다 참 신경 쓰이죠. 기름진 음식을 딱히 즐기지 않는데도 여드름이 난다면 그건 음식보다는 피부 장벽이나 생활 습관, 혹은 호르몬의 영향일 가능성이 커요. 집에서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관리법들을 편하게 이야기해 드릴게요.

    우선 이마에 나는 여드름은 보통 앞머리나 샴푸 잔여물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앞머리가 이마를 계속 자극하거나 샴푸를 할 때 헤어라인 쪽을 덜 헹구면 트러블이 올라오거든요. 세안할 때 머리카락 경계선을 신경 써서 닦아주시고, 가급적 집에서는 앞머리를 넘기고 계시는 게 좋아요. 볼은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특히 매일 쓰는 베개 커버나 스마트폰 액정에 묻은 세균이 피부에 닿으면서 생기기도 하니까 이런 물건들을 자주 소독하거나 세탁해 주는 게 중요해요.

    집에서 관리하실 때는 일단 손으로 절대 짜지 않는 게 제일 기본이에요. 손에 있는 세균이 들어가면 염증이 더 깊어지고 흉터가 남기 쉽거든요. 세안은 너무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하기보다는 저자극 클렌저로 부드럽게 닦아내고, 보습제는 기름기가 적은 수딩 젤이나 오일 프리 제품을 골라보세요. 피부가 건조하면 오히려 기름을 더 뿜어내서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으니까 수분을 채워주는 게 핵심이에요.

    이미 생긴 흉터가 걱정되신다면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해요.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햇빛을 직접 받으면 그 부분이 거뭇하게 색소 침착이 남거든요. 외출할 때 선크림은 꼭 챙겨 바르시고, 이미 붉은 자국이 남았다면 약국에서 파는 흉터 연고를 꾸준히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다만 상처가 다 아물고 나서 발라야 효과가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