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 친한 친구에게 말걸기... 부탁드려요오...
새학교로 전학갔습니다. 전학 간지 꽤 됐어요. 근데 친구가 없어요. 제가 좀 소극적이고 찐따에불량아? 라서... 이번엔 반얘들한테 놀림 당하지 않아서 좋긴한데 제 존재 자체를 모르는 느낌?? 이라서... 비는 시간마다 혼자 앉아 있으면 전에 있던 학교에서의 트라우마가 생겨서 미칠거 같아요. 청춘 콤플랙스가 조금 있답니다아...? 그래서 부모님한테 친구에게 말걸기로 약속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참고로 말 좀 더듬고 반존댓말 쓰는게 말버릇에 목소리도 작고 '앗'을 말 처음마다 붙여요. (컨셉 아니고 진짜 그렇게 돼요...) 커뮤증 좀 도와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