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래탄 자동차를 바꿔야 할까요?
직장다니는 38세 회사원입니다.
2010년식 아반테 HD를 타고 있습니다.
어느덧 12년 넘게 제 발이 되어 주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나이 기준에 해당 되는 여성분들 대부분이 어느정도 나이 있는 남자가 소형차를 타고 다니면 좀 창피함을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성격 좋은 분들도 내색은 안하지만 안전을 생각해서 차 바꿀 생각있는지 말을 꺼낸적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차를 타면 좋지만 ...
주로 출퇴근용으로 아직까지 이상없이 잘 타고있습니다.
차 값이 월급쟁이에겐 많은 부담이되는 지출이라 결혼도 생각하면 쉽게 차를 바꿀수도 없구요.
물론 아직 결혼 할 사람은 없습니다.
작년에 헤어졌거든요.ㅎㅎ
차는 혹여 미래에 결혼하게 될 사람에게 상의하고 허락 받고 바꿀 생각이었거든요.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참고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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