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산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많이 분포해 있다고 볼만한 명확한 근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이 많은 곳일수록 밀접 접촉이 많이 발생하고 전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호흡기계 접촉이 유의하게 발생을 하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그곳에서 전염이 많이 이뤄지고 유행이 퍼질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등산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등산을 하는 것이 코로나 전염의 위험이 높은지 어떤지 알지는 못합니다. 그렇지만 이야기 하신 것처럼 등산객이 많고 감염된 사람이 많다면 그 사람들과의 호흡이 접촉이 되고 하면서 전염이 이뤄지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현상에 해당하기는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