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먼저 밑에 답변을 주신 분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외국 생활을 할 때, 많은 외국인들이 식겁을 하며 놀라는 경우가 가위를 사용 하는 것이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무용 가위와 식기용 가위가 별도로 있는데 외국에는 가위 자체를 사무용 가위로만 있으며 사무를 볼 때에만 사용 하기 때문에 엄청 놀라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배달문화는 직접 경험해보는 외국 친구들은 놀라더라고요. 음식이 식지 않은 상태에서 정말 빨리 배달이 오고 이런 것까지 배달이 되는거야? 라고 느끼더라고요.
마지막으로는 밤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가게도 많고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새벽까지 영업을 하는 것에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자체가 외국인들은 신선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다가 새벽에 다른 나라 대비하여 안전한 치안도 한몫을 하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