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신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위산에 의해 녹을 수 있으므로 대부분 소화가 가능하지만 4cm라는 크기는 소화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위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변수입니다. 현재 호흡 곤란이나 구역질 같은 즉각적인 식도 폐색 증상이 없다면 위장으로 넘어간 상태로 판단되나 딱딱한 간식이 위벽을 자극해 구토를 유발하거나 드물게 장폐색을 일으킬 가능성이 논리적으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억지로 구토를 유발하지 말고 앞으로 24시간 동안 강아지의 활력과 배변 상태를 관찰하며 구토나 복통 같은 이상 반응이 나타날 경우에만 수의사의 기술적 개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