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즈칸의 사후 몽골 제국은 자손들간의 권력 다툼과 내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오고타이 칸과 툴루이 가문간의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권력 쟁탈전은 정복 전쟁은 한계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정복 전쟁도 연속된 승리를 가져다 준 것도 아니며, 희생을 요구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과 베트남 원정의 실패가 그 것입니다. 그리고 몽골인 제일주의는 원나라 치하의 한족의 반발을 초래했으며, 교초의 난발과 사치로 재정이 궁핍했습니다. 이는 경제적 문제를 야기시켰고, 결국 반란으로 이어져 몰락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