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도리 전문가입니다.
어렵지만 명확히 답변이 될수 있는 질문이네요^^
개념미술은 1960년대 이후에 등장을 했습니다. 기본 배경에는 예술의 본질이 물질적 형태가 아니라 개념 자체에 있다는 사상이 있습니다. 이를 조셉 코수스나 솔 르윗이란 분들이 대표적으로 주장을 했죠. 그래서 작가 역활 자체의 변화를 시도했죠. 즉 제작자라는 역활의 작가 보다는 어떤 사상이나 아이디어 등의 제공자 역활의 작가로서 봐야한다는 시각입니다. 이로 인해서 전통 예술이 어떤 아름다움과 물질적인 대상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를 통해 형식과 기술 그리고 개념이라는 형태로 변화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