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어떤 부분을 통해 느낄 수 있나요
다들 경기가 어렵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실질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잘 없습니다 어떤 부분을 통해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장바구니 물가입니다. 요즘 10만원 들고 마트 가면 딱히 살 게 없습니다.
환율과 금리가 올라서 밀가루, 식용유 등 기본적인 식자재값이 또 올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출금리가 오른 것을 보면 경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적금 금리는 내리고 대출금리는 올라서
서민 경제가 더 위축되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제2의 IMF위기가 올 것이라는 전망도 있어서 정부 차원에서 대책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경기가 어렵다는 것은 가장 와닿는 부분들을 평균 생활비가 높아져있다는 것을 보면알수있습니다.
그리고 뉴스를 꾸준히 보면서 그 분위기를 느낄수도 있고
금리의 상황이나 국제 정세등 이런것들을 자주 보다보면
경기가 좋은지 안좋은지 판단할수있게 됩니다.
통계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소비자심리지수같은 지표들도 경기를 판단하는 좋은 지표가 됩니다.
경기가 어렵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물가가 비싸지고 대출금리등이 높아지면 대출하기가 쉽지않고 그로 인해 여러가지 사업과 기업들이 자금을 융통하기 어렵고 또 이미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상환이자를 갚는게 어려울때 경기가 어렵다고 느낍니다
단체 모임 같은 게 확실히 줄었대요. 회사에서 회식도 잘 안 하는 거죠. 지나다 보면 상가에 임대 붙어 있는 매장이 꽤 많아요. 그런데 일반인들만 보면 그런데 백화점 가보니까 불황은 남의 나라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더라구요. 명품 매장에 줄이 줄이... 중산층 이하 사람들만 힘든 것 같아요. ㅠㅠ
뉴스에서 GDP 성장률 둔화, 수출감소, 실업률 상승 등의 경제 지표를 자주 언급하는 경우 경기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금리가 크게 인상되면 대출 상환 부담이 늘어나 소비가 줄어들고, 금리가 하락하면 반대로 경제가 부양하려는 움직임으로 경기 약화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또는 대기업에서 인력 감축이나 구조조정을 발표하는 경우, 경기 침체가 실질적으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 소비자에게도 심리적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물가 상승을 경험한다면 예를 들어 장보는 비용이 늘어나거나 외식 비용이 크게 증가하는 경우 경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취업이나 이직이 힘들어지거나 실업률이 상승한다면 경제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사업체가 문을 닫거나 할인 행사와 같은 마케팅 전략이 많아진다면 그 역시 경제적인 어려움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뉴스나 경제 지표를 통해 GDP 성장률이 둔화되고 소비자 심리 지수가 하락하는 것도 경기가 어려운 시기라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지표들을 유심히 관찰하면 경기에 대한 보다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첫째, 물가 상승을 통해 실감할 수 있어요. 장을 보러 갔을 때 가격이 많이 오르면 경기가 안 좋다는 신호예요. 둘째, 실업률 증가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어요. 주변에서 일자리를 잃는 사람이 많아지면 경제가 힘들다는 뜻이에요. 마지막으로, 소비 감소도 중요한 지표예요. 사람들이 외식이나 쇼핑을 줄이면 경기가 어려운 걸 알 수 있어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월급 받는 사람들 대부분이 월급이 밀리면 그건 진짜 끝난거라는 말이 있어요. 지금은 그정도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근로자들은 체감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실물 소비 지표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또한 채권의 가격이 계속 오르는 중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사는 동네에 저녁에 외식을 하는 사람이 많이 없고, 금요일 저녁 시간에도 조용한 걸 보고 느끼는 듯 합니다. 저렴한 식당으로 사람이 몰리는 것도 증명하는 하나의 사례가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