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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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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에서 자꾸 적립금을 줍니다

11번가, GS샵, 지마켓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꾸 쇼핑지원금을 줍니다. 저는 이런게 다 상술이라고 생각하는데 배우자는 이 기회에 더 싸게 사면 좋다고 합니다. 이건 솔직히 상술 아닐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온라인 쇼핑몰 에서 자꾸

    적립금을 주면 마케팅 이

    맞기는 합니다 그러나 필요한것이면 사놓고 쓸수 있는것이라면 안좋은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명한 소비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마케팅이고 상술이맞죠. 처음에는 싸서 많이 사고 쟁여두고 하는데 좀지나면 쌓여서 안쓰게고 버리게 되는게 더 낭비라 나중에 적당히 필요한 이벤트참여에 최소한으로 참여하게되더라구요. 사기전에 필요한지 쓸수있는지 한번더 고민하면 답이나오더라구요.

  • 기업이 봉사를 하는 조직도 아니니 당연히 마케팅과 관련된 상술의 일종입니다

    다만 당시에 어떤 물건이 필요했다면

    소비자에게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전혀 구매할 계획이 없던 사람들도 구매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어떤 사람들에게는 고마운 이벤트이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낭비를 만드는 이벤트라 할 수 있겠죠

  • 마케팅 맞죠. 적립금 써서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가능하면 사용하는거고 미미한 적립금 같은 경우나 저렴하지 않다면 넘기는거고요. 상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쁘게만 볼 건 아니고 적립금 준다고 해서 무조건 저렴하지는 않으니 따져보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대부분의 적입금 및 쇼핑 지원금은 소비 유도를 위한 마케팅 전략입니다.

    일시적 혜택으로 구매를 촉진하고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을 결제하게 만들려는 목적이죠.

    할린 받는 기분을 주지만 불필요한 지출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몇백한 상술에 해당하죠.

    하지만 소비자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결국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상술에 말리느냐 알뜰하게 쇼핑하는 것이냐가 결정되는 겁니다.

  • 적립금을 자주 줘서고민이 많으시군요 적립급을 물건을 살때 같이 적립금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물건을 싸게 구매하고 싶으시면 사용해주세요

  • 요즘 마케팅이 정말 힘든 세상으로

    이렇게 적립금을 넣어주면서 손님들을 끌어들이고자 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쇼핑몰의 상술로

    1,000원 ~ 3,000원 정도 주면서

    이래도 쇼핑하지 않을거야? 라는 느낌입니다.

  •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적립금이나 쇼핑지원금은 마케팅 전략, 즉 상술의 일종입니다. 소비자가 할인받았다는 느낌을 받아 더 자주 방문하고 구매하게 만들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실제로 필요한 물곤을 시기 잘 맞춰 구매한다면 실질적인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