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은 비단 올해뿐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농가 자체내에서 병충해나 기후로 인한
생산량이 적어지면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지게 되면 모든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는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때문에
농작물의 피해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 여파로 배추나 무
과일 등 전반적으로 수확량이 줄어서 배추가격도 폭등하고
이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중국산 배추를 수입하여 공급을 조절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김장철에는 아무래도 국내산 배추의 공급량이 풀려서
그나마 배추 가격이 조금이나마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