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마다 다르지만 포도막염의 경우에는 치료가 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평균적으로 포도막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 6-10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중간에 치료가 되어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다면 임의로 처방약을 지속하거나 중단하지 마시고 병원에 재방문하여서 약물 중단을 판단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포도막염의 경우 2주~3개월 정도의 치료 기간을 거치며, 질환 중등도에 따라 6개월 이상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원인이 불분명하므로 재발률이 높습니다. 치료의 목적은 시력손상을 방지하고자 함이며 이를 위해서 점안약, 복용약, 주사약 등을 병세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