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에 민감하지 않다면 목욕은 1년에 1회 추천합니다. 냄새에 민감하더라도 2주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잦은 목욕은 피부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양치는 사람과 같이 매 식후 3분 내에 3분동안 하는게 원칙입니다. 하지만 양치가 강아지 및 보호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면 차라리 양치를 하지 말고 6개월~ 1년에 1회 이상 스케일링을 권장합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스케일링 안하면 빨리 죽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