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잖은코요테7입니다.
복수랍시고 피해줘도 남는 게 없어요.. 복수에 미쳐서 세월을 버리는 경우도 허다하고
반대로 복수를 계획해도 복수가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복수하고 싶을 정도로 미운 사람에게 시간을
쏟는 건 아깝다 생각합니다
왜 굳이 미운 사람한테 내 시간과 세월을 바치나요..
남는게 없는 복수보단
성공해서 내가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 것 전부 하고 먹으면서 사는게 더 좋죠 이편이 더 이득이고 더 많이 남고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잘 되간다는
소식을 들으면 배아파 하기도 하니까요
성공해서 쟤보단 내가 잘 나가네? 하는 우월감을 느낄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