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다 중후한 매력이 있는 배우들이라 비교가 쉽진 않지만 느낌을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유동근 배우는 오랜 시간 동안 대중 앞에 서면서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가 강하고, 피부도 나이에 비해 탄탄한 인상을 줍니다. 정성모 배우는 좀 더 부드럽고 친근한 분위기가 있고, 자연스러운 외모로 편안한 인상을 주는 편입니다. 피부관리 면에서는 유동근 배우가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 같다는 인상이 있어요. 결국 멋있다는 건 외모뿐 아니라 분위기와 태도에서 나오는 거라 둘 다 각자의 방식으로 충분히 멋진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