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생각이 많은게 나쁜 건 아닙니다 오히려 대책 없이 무작정 덤벼서 어마어마한 실패를 겪게 되면 지금 고민하다가 놓쳤던 그 기회들이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왔을 수도 있으니까요.
장사를 하든 사업을 하든 무조건 최악의 경우를 생각을 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만약에 장사가 전혀 안 돼서 내가 모든 걸 떠안아야 한다면 과연 그걸 감당할 만큼의 재정이 되는가 당연히 생각해야 될 부분이고요. 50%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빚으로 시작하면 0원으로 시작하는 사람보다 수백배는 뒤에서 출발하는것과 같거든요. 그럼 따라잡기가 쉽지않아요.
그리고 일확천금을 갑자기 벌 수 있는 가능성 또한 희박하고요 그러니 처음부터 크게 하지 마시고 이 사업이 엎어지더라도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조그만 사업부터 시작을 하셔서 차츰차츰 키워 나가시는게 가장 현명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