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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협력을잘하는알탕

가끔협력을잘하는알탕

불법을 인지못하는 친구가 고민입니다.

30대초 반 남자입니다.

저는 사진취미가 있구요

그 친구도 사진을 찍습니다.

아저씨들 따라다니면서

남의 아파트 옥상 (자석방화문)되어 있는거 따고 들어가서 야경찍는다던지

사유지 침입 은하수 촬영한다던지

뭔가 불법적인 일을 사진으로 포장해서 넘기는거 같습니다.

이 친구 생활도 보면

주6-7일 단순제조공장 07-21시 근무

최저임금(생산직은 포괄임금 불법인데 포괄임금으로 수당 없이 일함)

30인 공장인데 연차없음, 근로계약서 안썼다고 자랑

사장생일 직원들 돈 걷음, 재직증명서 안해줌

불법적인걸 당해도 안주하고 다녀서 그런지

저런 보기싫은 사진생활을 잘하는거같아요.

인스타는 1만팔로워 넘으니 어느정도 면죄부있다 말하는것도 코미디이고

저런 와중에 카메란 캐논,소니,니콘,후지 다쓰면서 돈없다그러고..

지능문제인지

저도 사진취미지만 너무 싫더라고요..

이 친구 문제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가장 큰게 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이 문제라고 보입니다. 그렇다고 질문자님이 너무 싫어하기 보다는 그냥 무시하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진을 찍기위해 남의 사유지에 들어가는것은 불법입니다. 그리고 1만 팔루워가 넘으면 면죄부가 된다는것도 코미디입니다. 본인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는 인지능력이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