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카톡 3일 있다 읽고 답하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지인이 있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하라고 연락처를 줬고 처음 궁금한거 물어 봤을때 한시간 정도 있다가 답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한달 정도 시간이 지난 뒤 궁금한거 물어봤는데 몸이 안좋았다며 3일 뒤에 답장이왔습니다 그것도 제가 답장할 수 없게 늦은 밤에 왔습니다
며칠 뒤 제가 고마워서 선물을 보냈는데 어제 보낸 문자를 아직까지 확인 안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저랑 연락하면서 지내기 싫은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원래 카톡을 잘 읽지 않은 성향일 가능성도 있겠고 혹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질문자님의 연락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예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몸이 안 좋은지 모르겠지만 3일 뒤에 답장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3일 동안 휴대폰을 아예 안 하지는 않을건데 답장이 늦는것은 싱대를 배려하지 않고 어느정도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그 지인은 만나거나 알고 지내는 사람은 레벨을 정해 놓고 우선 순위를 두고 사람 관계를 하는 사람 일 수도 있습니다. 카톡 답장하는 시간 정해진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 사람은 내가 답장 늦게 하면 상대방이 싫어하거나 무시 받는다 생각해서 하루 넘기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3일씩 늦게 답하거나 밤늦게 연락하는 건 관심이나 우선순위가 낮나는 신호죠.
몸이 안좋다는 건 핑계구요.
반목적인 늦은 응답은 연락을 부담스러워한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같은 수는 없는 것이니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연락하기 싫다라기 보단 그냥 연락을 신경안쓰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둘중에 하나죠 연락을 못할정도로 메시지 못볼정도로 바쁘게 살던가
그냥 읽씹하는거죠
이 사람은 바쁘거나 피곤해서 연락을 자주 못하는 것 같아요.
또는 관심이 별로 없거나 자연스럽게 거리두기를 하는 걸 수도 있어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몸이 안좋아서 그랬다고하니 일단 그냥 두세요^^
진짜 몸이 안좋으면 늦게 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급하게 문의를 한게 아니라 안부인사정도면 늦어도 그러려니 지내세요
이후에도 이런 상황이 생기면 그땐 톡을 안하면 됩니다.
그런 사람 제 주위에도 있습니다 딱히 사람이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의 성격입니다 그 사람은 핸드폰을 거의 어디 있는지 모르고 살 정도일 겁니다 그리고 그런 카톡 하나하나를 굳이 매일매일 열어 보지 않는 그런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너무 답답하시면 왜 그렇게 하느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연락을 하고 지내기 싫어서 그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습관적으로 카톡 잘 안보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 폰 확인 하면서 그때 답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폰 사용을 잘 안 하는 사람은 진짜 카톡 잘 안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