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꿈을 찾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지금 그 꿈이 다르다니 멋지네요. 저 역시 어린 시절엔 다양한 꿈을 꿨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어떤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열정이 앞으로의 길을 밝히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꿈이 매일 바뀔 수도 있지만,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발전해 나가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어릴 때 저는 참 꿈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바뀌기도 했었고요 노력을 했고 포기를 반복해서 지요 운동선수가 되기 위해서 체육관을 다녔고 그것을 그만둔 이후부터는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 여러 가지 직종에 상관없이 배울 수 있는 일들을 찾아갔습니다 기회만 있으면은 어떤거든 배우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30대 때부터는 전기기사와 소방기사 자격증을 43까지 취득해서 관리자가 돼야 되겠다라는 목표를 가졌고 그렇게 되었습니다